본 사이트는 평강제일교회 및 관련 논란에 대해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 보관, 공개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전도관·통일교 출신이라는 주장의 실체 — 동명이인 혼동과 이단 조작의 전말을 대법원 판결과 함께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기1984년 가처분부터 1990년 공개 사과, 1994년 6개 일간지 정정보도, 2010년 대법원 확정 판결까지 법적 사실을 정리합니다.
자세히 보기사진 조작, 동명이인 4가지 근거, <주류> 잡지 설교 게재 의혹까지 — 이단감별사들의 주장을 원문 자료로 1:1 반박합니다.
자세히 보기구속사 시리즈에 대한 공격 반박, 김관도 목사 증언, 동마산교회 이후의 정통 목회 사역을 자료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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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박윤식 원로목사는 처음부터 이단이 아니었습니다. 이단이라는 주장은 1983년 후원금 문제로 관계가 틀어진 탁명환 씨가 허위 기사를 게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동명이인(朴允植)의 이력을 박윤식 목사(朴潤植)에게 뒤집어씌운 것으로, 이후 법원의 확정 판결과 탁명환 씨 본인의 공개 사과로 허위임이 밝혀졌습니다.
1983년 탁명환 씨가 운영하는 현대종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탁 씨는 국제종교문제연구소 후원금 인상 요청이 거절되자 "현대종교를 통해 기사가 나갈 것"이라고 경고한 뒤 실제로 박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허위 기사를 연속 게재하였습니다.
해당 기사는 한자까지 다른 동명이인의 이력을 혼용한 것이었습니다. 탁명환 씨 본인도 1990년 공개 사과문에서 "합동보수교단에 소속된 건전한 목사님"임을 인정하였습니다.
조작 경위 전체 보기2010년 1월 14일 대법원 제2부(재판장 양승태 대법관, 2009다86741)는 이단 주장이 허위임을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2015년 1월 23일에는 K 포털신문 J 기자의 동일한 주장에 대해서도 두 번째 대법원 확정 판결(2014다76168)이 내려졌습니다.
아닙니다. 당시 <주류>는 기독교 계통의 월간지를 표방하였으며, 창간 1년도 되지 않아 통일교 계통인지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였습니다. 같은 잡지의 '이달의 말씀' 코너에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김선도 목사(광림교회), 강원용 목사(경동교회)의 설교도 게재되었습니다.
이단감별사들의 논리라면 이 목사들도 통일교와 교류한 것이 됩니다. 이는 주장 자체의 논리적 모순입니다.
자세히 보기사실이 아닙니다. <구속사 시리즈>는 국내외 신학자와 석학 30여 명이 서평과 추천을 한 책으로, 16개국으로 번역판이 출간되었습니다.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총장 피터 A. 릴백 박사와 리폼드 신학대학원 총장 프랭크 A. 제임스 3세 박사가 극찬하고 대학교 교재로 채택하였으며, 명예신학박사 학위까지 수여하였습니다.
구속사 신학 자세히 보기1994년 3월, 동아일보·한국일보·중앙일보·경향신문·국민일보·일요신문 6개 매체가 직접 사과하고 신문의 공식적인 입장으로 〈바로잡습니다〉〈고침〉 등 정정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이는 박윤식 목사에 대한 기사가 탁명환 씨 측의 일방적인 주장에 근거한 것임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정정보도 원문은 자료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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