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의 참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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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
평강의 참모습을 알리는 곳

본 사이트는 평강제일교회 및 관련 논란에 대해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 보관, 공개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대법원
2010년
확정 판결
6개
일간지
1994년 정정보도
30여 명
국내외 신학자
서평·추천
16개국
구속사 시리즈
번역 출간

서울고등법원 2014나12630 정정보도 제2심 — 평강제일교회 완전 승소 판결 내용 보기 →

핵심 쟁점

사건 연표

  • 1958–1962년
    동마산 감리교회 담임
    1958–1962년
    동마산 감리교회 담임
    대한감리회 동마산교회 서리담임자(전도사)로 활동.
  • 1975년경
    탁명환 씨 후원 시작
    1975년경
    탁명환 씨 후원 시작
    새문안교회 부흥회를 계기로 탁명환 씨를 만나 후원 시작.
  • 1983년
    현대종교 허위 기사 게재
    1983년 3·4월
    현대종교 허위 기사 게재
    후원금 거절 후 동명이인 이력 혼용, 이단 허위 기사 게재.
  • 1984년
    배포금지·손해배상 판결
    1984년 4월
    배포금지·손해배상 판결
    배포금지 가처분 인용, 손해배상 200만 원 판결.
  • 1990년
    탁명환 씨 공개 사과
    1990년 6월 25일
    탁명환 씨 공개 사과
    "건전한 목사님인 것을 밝혀둡니다" — 공개 사과문 발표.
  • 1994년
    6개 일간지 정정보도
    1994년 3월
    6개 일간지 정정보도
    동아·한국·중앙·경향·국민·일요신문 6개사 공식 정정기사 게재.
  • 2010년
    대법원 이단 주장 허위 확정
    2010년 1월 14일
    대법원 이단 주장 허위 확정
    대법원 2009다86741 — 이단 주장이 사실이 아님 최종 확정.
  • 2014년
    고등법원 정정보도 완전 승소
    2014년
    고등법원 정정보도 완전 승소
    서울고등법원 2014나12630 — 동명이인 판단, 완전 승소.
FAQ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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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박윤식 원로목사는 처음부터 이단이 아니었습니다. 이단이라는 주장은 1983년 후원금 문제로 관계가 틀어진 탁명환 씨가 허위 기사를 게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동명이인(朴允植)의 이력을 박윤식 목사(朴潤植)에게 뒤집어씌운 것으로, 이후 법원의 확정 판결과 탁명환 씨 본인의 공개 사과로 허위임이 밝혀졌습니다.

대법원 2010. 1. 14 확정 (2009다86741): "박윤식이 전도관과 통일교에서 활동하며 혼합된 교리를 가르치며 목회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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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탁명환 씨가 운영하는 현대종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탁 씨는 국제종교문제연구소 후원금 인상 요청이 거절되자 "현대종교를 통해 기사가 나갈 것"이라고 경고한 뒤 실제로 박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허위 기사를 연속 게재하였습니다.

해당 기사는 한자까지 다른 동명이인의 이력을 혼용한 것이었습니다. 탁명환 씨 본인도 1990년 공개 사과문에서 "합동보수교단에 소속된 건전한 목사님"임을 인정하였습니다.

조작 경위 전체 보기

2010년 1월 14일 대법원 제2부(재판장 양승태 대법관, 2009다86741)는 이단 주장이 허위임을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2015년 1월 23일에는 K 포털신문 J 기자의 동일한 주장에 대해서도 두 번째 대법원 확정 판결(2014다76168)이 내려졌습니다.

"박윤식이 전도관과 통일교에서 활동하며 혼합된 교리를 가르치며 목회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판결문 원문 보기

아닙니다. 당시 <주류>는 기독교 계통의 월간지를 표방하였으며, 창간 1년도 되지 않아 통일교 계통인지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였습니다. 같은 잡지의 '이달의 말씀' 코너에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김선도 목사(광림교회), 강원용 목사(경동교회)의 설교도 게재되었습니다.

이단감별사들의 논리라면 이 목사들도 통일교와 교류한 것이 됩니다. 이는 주장 자체의 논리적 모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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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아닙니다. <구속사 시리즈>는 국내외 신학자와 석학 30여 명이 서평과 추천을 한 책으로, 16개국으로 번역판이 출간되었습니다.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총장 피터 A. 릴백 박사리폼드 신학대학원 총장 프랭크 A. 제임스 3세 박사가 극찬하고 대학교 교재로 채택하였으며, 명예신학박사 학위까지 수여하였습니다.

구속사 신학 자세히 보기

1994년 3월, 동아일보·한국일보·중앙일보·경향신문·국민일보·일요신문 6개 매체가 직접 사과하고 신문의 공식적인 입장으로 〈바로잡습니다〉〈고침〉 등 정정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이는 박윤식 목사에 대한 기사가 탁명환 씨 측의 일방적인 주장에 근거한 것임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정정보도 원문은 자료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정보도 원문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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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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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결

대법원·고등법원 판결문

2010년 대법원 확정 판결(2009다86741) 및 서울고등법원 정정보도 제2심(2014나12630) 원문.

사과문

현대종교/전 기독교신문/미주크리스찬신문에 게재한 사과문

1990. 6. 25, 탁명환의 현대종교 사과문 원문.

구속사 신학

구속사 시리즈 서평·추천사

웨스트민스터·리폼드·낙스 신학대학원 총장 등 국내외 신학자 30여 명의 서평 및 명예박사 수여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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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 양편의 말을 듣기 전에는
판결하지 말라"
잠언 18:13